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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서청년회의소(JCI), 빵나눔 봉사활동
02-20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61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전해졌습니다.  

지난 7일, 대구의 #사랑의빵나눔터

앞치마를 두른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모여 빵 만들기에 한창입니다.

계란을 풀고, 반죽을 하고, 서툰 손길이지만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카스테라 빵을 만들어갑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구달서청년회의소 가 마련한 나눔 행사로, 회원들뿐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직접 빵을 만들며 ‘나눔’이 무엇인지 몸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 김세은 서동중 입학예정]

제가 만든 빵이 기부가 된다니 정말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인터뷰 : 이승아 서재중 입학예정]

제가 만든 빵이 기부도 되고 학교에서는 할 수 없는 것을 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나중에 또 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 천예원 용천초 2학년]

빵 만들기를 해봤는데 아주 재밌었습니다. 

다음에 또 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 천지원 용천초 4학년]

빵 만들기를 해봤는데 아주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해보고 싶습니다. 


[인터뷰 : 이준혁 계성초 4학년]

이 빵을 만들면서 어려운 분들에게 이 빵이 나눠진다고 하니 

만들면서 마음이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인터뷰 : 이준우 계성초 4학년]

어려운 분들에게 빵을 나눠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하고 뿌듯합니다.


이날 정성껏 준비된 카스테라 빵과 두유는 #달서구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현장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물품을 전달받았습니다.

달서청년회의소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봉사와 나눔을 통해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간 청년단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달서청년회의소 정기훈 회장]

JCI는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문제를 고민하고 봉사와 나눔을 직접 실천하며 변화를 만들어가는 국제 청년단체입니다. 

인류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믿는

#JCI 의 신조처럼 오늘 사랑의 빵 나눔 

역시 #달서구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뜻깊은 실천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가치에 공감하시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행동하시고 싶은 청년 분들이 이계시다면 대구 #달서청년회의소 로 언제든지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은 손으로 빚은 빵 하나, 그 안에 담긴 마음이 설을 앞둔 이웃들의 겨울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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