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두류 국가도시공원 지정 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 출범식
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3


대구시가 두류공원의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을 위한 시민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달 3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두류 국가도시공원 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을 위한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습니다.

두류공원은 이월드를 포함해 161만 제곱미터 규모로, 지난해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국가도시공원 지정 면적 기준이 기존 300만 제곱미터에서 100만 제곱미터로 완화되면서 

지정 요건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두류공원을 대구를 대표하는 상징공원이자 영남권 거점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가와 시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29명의 시민참여 거버넌스 추진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지정 절차에 나섰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추진단 위촉장 수여와 비전 선언, 출범 퍼포먼스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의지를 다졌습니다.

당초 예정됐던 두류공원 현장 팸투어는 폭염으로 인해 실내 영상 투어로 대체됐으며, 참가자들은 주요 시설과 역사·문화·생태자원을 살펴보며 

국가도시공원으로서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정기 대구시행정부시장

“도시의 경쟁력, 도시의 품격, 도시 시민들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시설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대구시는 앞으로 시민참여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정책 공감대를 넓히고 중앙정부와 협력을 강화해 두류공원의 대한민국 제1호 국가도시공원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