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2026 장미꽃 feel무렵 성료
05-19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05



달서구 이곡장미공원에서 열린 봄 축제 ‘2026 장미꽃 필 무렵’이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달서문화재단은 지난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이번 축제에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은 '로즈 판타지 인 달서' 시리즈는 ‘장미왕국의 하루’를 주제로 이곡장미공원 전체를 하나의 장미왕국으로 연출했습니다.


120여 종, 1만 7천여 그루의 장미가 만개한 가운데, 전국 장미축제 중 가장 먼저 개최되었음에도 높은 개화율을 보여 대구 시민뿐만 아니라 타지역 관람객들의 발길까지 이끌어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제공됐습니다. 가수 정동하, 성악앙상블 프리소울 등이 참여한 화려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마임과 마술, 버블, 파이어 퍼포먼스를 비롯해 팝페라와 국악,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장미 테마 공예를 체험하는 ‘달서창작놀이터’, 장미사진관, SNS 사진 콘테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야간 경관 조명과 대형 포토존을 조성해 낮과 밤 모두 아름다운 축제장을 연출하며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박병구 달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많은 인파가 몰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역대 최대 성과로 축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