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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성군, 군립요양병원 건립하기로 해
02-15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291

달성군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어르신들의 치매 전담 형 군립요양원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달성군은 지난 4일 현재 사용하지 않는 옛 달성위생처리장 부지에 약 1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는 군립요양원을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8월 기본계획 수립 후 현재 용역이 한창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달성군립용양원은 현재 시설 규모 및 형태, 재원 조달, 그리고 요양병원 동시 건립 등 세부사항들을 놓고 협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현풍읍 자모리에 위치한 달성위생처리장은 자연 속에 위치한 달성군의 유휴 부지로써 군립요양원부지로 최적지고, 도시재생 기능까지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부지라는 것이 달성군의 설명입니다. 또, 유가읍 구지면에 이렇다 할 노인복지시설이 없다고 밝힌 달성군은, 군립요양원 건립으로 달성군의 전체 의료복지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달성군 관계자는 “대구시 내 공립 노인요양시설이 없는 상황에서 의료 공공성을 확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가 먼저인 질 높은 의료시스템을 제공하면서, 종사자 처우 개선까지 가능한 군립요양원을 건립해, 중장기적으로 요양병원과 복지시설까지 연계한 노인의료복지복합체를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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