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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 열어
06-02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95


팔공총림 동화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 봉축대법회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달 미뤄져 봉행됐습니다. 코로나19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 회향과 육법공양 및 법요식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동화사 주지 능종스님과 신도, 시민들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배지숙 시의회의장, 강은희 시교육감, 안철수 국민의당대표, 홍준표 국회의원 등 내빈도 함께해 지혜와 자비를 온 누리에 밝힌 부처님의 공덕을 경축했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이날 부처님 오신 날 법회에 많은 신도와 시민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5월 27일에서 29일까지 3일간, 구·군 보건소에서 대형사찰 50여 곳에 특별 방역을 실시했습니다. 또, 구・군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관내 153개 사찰의 생활방역 수칙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종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자율방역 협조를 요청했으며, 법회 개최 시 공양 미제공과 손소독,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생활방역지침 준수 협조도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날 신도와 시민들도 생활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봉축대법회에 참석했습니다. 또한 체험마당과 봉축리본 달기 등 부대행사와 봉축등 및 장엄등 점등식 등이 펼쳐지며, 부처님의 마음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희망메시지가 온 누리에 퍼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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