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안내
고객센터
우리지역채널
광고신청
회사소개
상품안내 Main
다양한 할인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최저 가격으로 누리세요.
저렴하게 볼수있는 푸른방송의 고화질케이블방송
고화질, 다채널로 즐기는 푸른방송의 디지털케이블방송
다양한 종류와 최고의 속도, 합리적인 가격 푸른방송 인터넷 서비스
뭉칠수록 요금이 저렴해지는 동등결합 서비스 상품
요금 걱정 없는 최저가격의 집전화와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통화
최신 생활가전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지난 드라마, 영화, 예능 리모컨 하나로 편안한게 즐긴다
고객센터 Main
신청내역
다양한 혜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른방송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푸른방송 서비스 이용시 불편사항 및궁금증이 있으신가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애를 빠르게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이사, 주소이전으로 인한이전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이용하신 서비스의 내역을기간별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매월 납부하시는서비스요금 결제방법을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인터넷 상품의 속도가 궁금하신가요?
우리지역채널 No.1Main
푸른방송 뉴스
우리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빠르게 전합니다.
지역채널 다시보기
지역채널 방송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지역채널 편성안내
푸른방송 지역채널 편성안내표(매주 화, 금 업데이트 됩니다)
광고신청 Home
케이블TV가 지역사업자의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광고신청 소개
기존의 공중파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방송광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표 방송매체
포트폴리오
푸른방송에서 제작한 다양한포트폴리오를 소개해드립니다.
고객만족은 푸른방송이 추구하는최고의 가치입니다.
푸른방송은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방송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달서구가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주민공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장기간 이어져 온 재건축사업 관련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원인과 조합, 시공사, 관련 전문가 및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과정에서 제기된 쟁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토론회에서 당사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민원인 측은 관리처분계획 인가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방식 등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당초 지분제 방식으로 추진된 사업이 실제 사업과정에서는 도급제 방식으로 변경됐다며, 이로 인해 조합원들에게 1천668억 원 상당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조합 측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 절차를 적법하게 거쳤으며, 이미 소송 등을 통해 다뤄진 사안이라는 입장입니다.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 측도 관련 계약과 절차에 따라 사업을 진행했다며 민원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달서구는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행정기관의 위법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 무효와 관련한 소송은 법원에서 각하됐고, 인가 과정에서도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칠 위법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토론회 후반부에는 장기간 이어진 집회로 불편을 겪었다는 인근 주민들의 호소도 이어졌습니다.
주민들은 반복되는 집회 소음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거나,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고,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아기들의 수면까지 방해받았다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권이 침해됐다며, 주민들도 행복하게 생활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이날 토론에서도 민원인과 조합 측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사업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다시 확인하기 위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원인과 조합 등 이해관계자는 점검반에서 배제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민원인 측도 달서구 자체 점검반 구성에 동의했습니다.
죽전3구역 재건축정상화위원회는 앞서 달서구청 앞에서 30개월 동안 농성을 이어오다 지난 7월 김용판 구청장 취임을 계기로 농성을 종료하고, 당사자 간 소통과 공개적인 논의를 요구해 왔습니다.
장기간 평행선을 달려온 죽전3구역 재건축 갈등이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새로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이전글
달서구노인복지협의회, ‘2026년 ’달서구은빛어울마당 큰잔치’ 개최
다음글
달성문화도시센터, 다사·하빈권역 성과전시회 개최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
달서구가 지난 6일 구청 대강당에서 ‘죽전3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주민공개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장기간 이어져 온 재건축사업 관련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원인과 조합, 시공사, 관련 전문가 및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과정에서 제기된 쟁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토론회에서 당사자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입장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민원인 측은 관리처분계획 인가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방식 등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특히 당초 지분제 방식으로 추진된 사업이 실제 사업과정에서는 도급제 방식으로 변경됐다며, 이로 인해 조합원들에게 1천668억 원 상당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조합 측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관련 절차를 적법하게 거쳤으며, 이미 소송 등을 통해 다뤄진 사안이라는 입장입니다.
시공사인 아이에스동서 측도 관련 계약과 절차에 따라 사업을 진행했다며 민원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달서구는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행정기관의 위법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관리처분계획 인가 무효와 관련한 소송은 법원에서 각하됐고, 인가 과정에서도 권리와 의무에 영향을 미칠 위법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토론회 후반부에는 장기간 이어진 집회로 불편을 겪었다는 인근 주민들의 호소도 이어졌습니다.
주민들은 반복되는 집회 소음으로 수면에 방해를 받거나, 공부해야 하는 학생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었고,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아기들의 수면까지 방해받았다며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특히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생활권이 침해됐다며, 주민들도 행복하게 생활할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이날 토론에서도 민원인과 조합 측의 입장 차이는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사업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을 다시 확인하기 위한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점검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원인과 조합 등 이해관계자는 점검반에서 배제하는 방안이 제시됐으며, 민원인 측도 달서구 자체 점검반 구성에 동의했습니다.
죽전3구역 재건축정상화위원회는 앞서 달서구청 앞에서 30개월 동안 농성을 이어오다 지난 7월 김용판 구청장 취임을 계기로 농성을 종료하고, 당사자 간 소통과 공개적인 논의를 요구해 왔습니다.
장기간 평행선을 달려온 죽전3구역 재건축 갈등이 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새로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