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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선유문화연구보존회가 주최한 ‘금호강 달빛걷기대회’가 지난 28일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개최됐습니다.
금호강·낙동강 일대의 선유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강정보 디아크 일대 수변 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우천 속에서도 이진숙 국회의원, 대구시의원, 걷기 동호인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펼쳐진 신나는 고고장구 공연과 트로트 가수의 무대는 우천으로 인한 아쉬움을 달래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습니다.
또한 다사 무지개봉사단이 현장에서 음료와 간식을 봉사하며 온정을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본격적인 코스에 들어섰습니다.
코스는 디아크 광장~강창교(왕복 4km)의 A코스와 디아크 광장~세천교(왕복 8km)의 B코스로 구성됐습니다.
비록 달빛은 보이지 않았지만, 운치 있는 빗소리와 함께 금호강변을 걸으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금호선유문화연구 정군표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궂은 날씨에도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이곳 디아크 광장을 찾아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달빛 대신 내리는 빗소리가 더욱 운치 있고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념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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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강·낙동강 일대의 선유문화를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강정보 디아크 일대 수변 공간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우천 속에서도 이진숙 국회의원, 대구시의원, 걷기 동호인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본격적인 걷기에 앞서 펼쳐진 신나는 고고장구 공연과 트로트 가수의 무대는 우천으로 인한 아쉬움을 달래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돋우었습니다.
또한 다사 무지개봉사단이 현장에서 음료와 간식을 봉사하며 온정을 더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본격적인 코스에 들어섰습니다.
코스는 디아크 광장~강창교(왕복 4km)의 A코스와 디아크 광장~세천교(왕복 8km)의 B코스로 구성됐습니다.
비록 달빛은 보이지 않았지만, 운치 있는 빗소리와 함께 금호강변을 걸으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금호선유문화연구 정군표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궂은 날씨에도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이곳 디아크 광장을 찾아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달빛 대신 내리는 빗소리가 더욱 운치 있고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념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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