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다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청소년 미술전 ‘다사를 담다’ 개최
08-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6


다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은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대실역 지하 1층 광장에서 청소년 미술전 ‘다사를 담다’를 개최하고 공식 개막식을 열었습니다.


‘우리 마을 다사, 아이들의 마음으로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청소년들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적인 감성으로 지역의 자연, 문화, 역사, 일상을 담아낸 작품들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시 작품은 지난 3월 28일 배부된 공식 규격 도화지를 활용해 진행된 ‘2026 다사읍 비대면 미술대회’의 출품작들로 구성됐습니다. 

다사읍 관내 초· 중· 고등학생 69명이 참여해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쳤으며, 개막식 당일 부문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테이프 커팅식, 기념촬영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명화 달성군의원과 조양래 다사읍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격려했습니다.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사무국장 서리나]

 다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과 함께하는 다사를 담다 청소년 미술전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사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청소년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적인 감성으로 담아낸 특별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전시 구경오세요.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평소 그냥 지나치던 마을의 풍경과 이웃들의 모습을 도화지에 담아내면서 우리가 사는 다사읍에 대한 애정이 더 커졌다”며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이 작품을 보고 따뜻한 마음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행복공동체상 대실초 1학년 정아윤]

대구대실초등학교 1학년 정아윤입니다. 다사에 있는 디아크를 그렸습니다.

 다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트를 하고 있는 제 모습을 그렸습니다. 앞으로도 다사를 사랑하는 어린이가 되겠습니다.


한편 박용하 다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장은 “아이 한 명 한 명의 순수한 시선과 창의적인 감성이 담긴 작품을 통해 우리 마을 다사읍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