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국립대구박물관 ‘우리 옷을 그리다, 복식인물화’ 특별전 개최
07-16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39




국립대구박물관이 오는 9월 27일까지 특별전, '우리 옷을 그리다, 권오창 화백 기증, 복식 인물화'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영화를 통해 다시 주목 받았던 조선 제 6대 임금, 단종의 어진을 비롯해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의 모습을 담은 복식 인물화 등 총 137점을 선보입니다.

전통복식 회화의 거장  동강 권오창 화백이 기증한  복식인물화와 전통 복식 유물을 통해 조선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우리 옷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조명합니다.

권 화백은 지난 반세기 동안 역사 속 인물과 전통 복식을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복식인물화로 재현해 온 인물화가로, 

흑백사진으로만 전해지던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 가족의 모습에도 생생한 색채를 입혔습니다.

복식인물화란 우리 옷을 입은 인물들을 정확한 고증과 연구를 통해 화폭에 담은 그림인데요. 

당시 복식의 형태와 색채까지 고증해 재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서는 단종과 고종의 어진을 비롯해 흥선대원군과 덕혜옹주, 대한제국 황실 가족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흥선대원군이 실제 관복에 달았던 국가민속문화유산 기린흉배와 순정효황후의 황원삼,  

영친왕 일가의 오방색 두루마기 등 왕실 복식 유물도 함께 공개돼 우리 전통 복식의 변천과 아름다움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에는 특별 강연과 큐레이터와의 대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