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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청년축제 ‘달성워터스플래시’ 7월 18일 개막
07-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92



달성군이 주관하고 달성문화재단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주최하는 ‘청년축제-달성워터스플래시’가 오는 7월 18일 오후 5시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일상 LOGOUT, 달성 스플래시 TIME!’을 부제로 청년 주도성을 강조해 기획됐습니다.

메인 무대에는 청하, 자이언티, 넉살, 김하온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계명대학교 연극뮤지컬과와 비사응원단 등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 합니다.

아울러 달성군청년혁신위원회· 달성청년혁신센터의 청년 부스를 비롯해 청년 소상공인 중심의 ‘청년마켓’과 푸드트럭을 배치해, 청년 중심의 실질적인 경제 활동 공간을 제공하며 축제의 외연을 넓혔습니다.

폭염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행사장 내 대규모 그늘 쉼터가 확충되며, 디아크 문화관 내에는 냉방 시설을 갖춘 ‘온열질환자 전용 응급 쉼터’가 상시 운영되는 등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입니다.

이번 축제는 전석 스탠딩이며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티켓 예매는 달성군민존이 7월 3일, 일반존이 7월 8일에 각각 오픈됩니다. 

당일 입장 시 일반존은 나이 증명 신분증을, 군민존은 나이와 달성군 주소지가 확인되는 신분증이나 주민등록등본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기획 단계부터 청년의 시각을 적극 녹여냈고 안전 인프라 확충에도 철저를 기했다”라며,

 “대구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청년 문화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상세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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