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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제9회 6 3지방선거…대구 새 지도부 확정
06-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51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모두 마무리되고, 대구의 향후 4년을 책임질 새 지도부가 확정됐습니다.


대구의 새 사령탑을 뽑는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대구 전체에서 702,421표, 53.92%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도 여당의 수성전이 펼쳐졌습니다.


달서구청장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김용판 후보가 61.01%의 지지로 당선 고지에 올랐고, 달성군수 선거 역시 65.99%를 득표한 국민의힘 최재훈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지역의 민생 조례와 살림을 책임질 대구시의회 의원 선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선거구를 전원 석권했습니다.

달서구 제1선거구 이영애, 제2선거구 김기열, 제3선거구 오명환, 제4선거구 이태손, 제5선거구 진미숙, 제6선거구 김주범, 제7선거구 김해철 후보가 각각 당선됐습니다.

달성군은 제1선거구 하중환, 제2선거구 최재규, 제3선거구 배창규 후보가 시의회 입성을 확정 지었습니다.


반면, 주민 밀착형 정치를 펼칠 구의회와 군의회는 거대 양당의 균형과 경쟁 구도가 형성됐습니다.


달서구의회 가선거구 이신자·정달호 후보를 시작으로 나선거구 구백림·황국주, 다선거구 유선경·정재성·도하석, 라선거구 남은경·최안집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마선거구는 배지훈·이선주, 바선거구 서보영·여종상·곽병희, 사선거구 김민주·권선희·손범구, 아선거구 이연경·민상대·고명욱, 자선거구 이성순·장시훈 후보가 구의회에 입성합니다.


달성군의회 역시 가선거구 배한곤·전홍배, 나선거구 권주연·김은영, 다선거구 양은숙·곽동환·이상봉, 라선거구 김명화·김이석·신동윤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치열했던 선거 레이스는 모두 막을 내렸고 이제는 당선인들이 유권자 앞에 약속했던 공약을 행동으로 증명할 시간입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선출된 당선인들은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해 앞으로 4년간 지역 행정과 의정활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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