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안내
고객센터
우리지역채널
광고신청
회사소개
상품안내 Main
다양한 할인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최저 가격으로 누리세요.
저렴하게 볼수있는 푸른방송의 고화질케이블방송
고화질, 다채널로 즐기는 푸른방송의 디지털케이블방송
다양한 종류와 최고의 속도, 합리적인 가격 푸른방송 인터넷 서비스
뭉칠수록 요금이 저렴해지는 동등결합 서비스 상품
요금 걱정 없는 최저가격의 집전화와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통화
최신 생활가전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지난 드라마, 영화, 예능 리모컨 하나로 편안한게 즐긴다
고객센터 Main
신청내역
다양한 혜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른방송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푸른방송 서비스 이용시 불편사항 및궁금증이 있으신가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애를 빠르게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이사, 주소이전으로 인한이전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이용하신 서비스의 내역을기간별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매월 납부하시는서비스요금 결제방법을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인터넷 상품의 속도가 궁금하신가요?
우리지역채널 No.1Main
푸른방송 뉴스
우리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빠르게 전합니다.
지역채널 다시보기
지역채널 방송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지역채널 편성안내
푸른방송 지역채널 편성안내표(매주 화, 금 업데이트 됩니다)
광고신청 Home
케이블TV가 지역사업자의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광고신청 소개
기존의 공중파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방송광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표 방송매체
포트폴리오
푸른방송에서 제작한 다양한포트폴리오를 소개해드립니다.
고객만족은 푸른방송이 추구하는최고의 가치입니다.
푸른방송은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방송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대한적십자사 중구협의회 대구봉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20일 웨딩비엔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과 권영희 대구시협의회장, 박영준 대구봉사회장, 윤정길 초대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축하했습니다.
1976년 4월 첫발을 뗀 대구봉사회는 재난 현장의 이재민 구호는 물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박영준 대한적십자사 대구봉사회 회장]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덕천, 김명석 회원님께서 적십자 대구봉사회 희생을 위해 노력해주신 덕분에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구봉사회는 100년을 향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어 봉사원 서약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공로패와 근속패가 수여됐으며, 특히 매주 두류공원에서 진행되는 '행복한 밥상' 나눔 활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이 열려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배인호 대구지사회장은 “지나온 50년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따뜻한 실천의 역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전 회원이 ‘적십자 봉사의 노래’를 합창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50년의 헌신을 넘어 100년의 희망을 설계하는 대구봉사회. 이들의 따뜻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더 큰 울림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이전글
다사지구대 안전한 다사 만들기 캠페인, 여성 안전 귀갓길 합동순찰
다음글
2026년 제1차 달성군 취업박람회 성료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
대한적십자사 중구협의회 대구봉사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뜻깊은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지난 20일 웨딩비엔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과 권영희 대구시협의회장, 박영준 대구봉사회장, 윤정길 초대회장을 비롯한 협의회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50년의 발자취를 축하했습니다.
1976년 4월 첫발을 뗀 대구봉사회는 재난 현장의 이재민 구호는 물론,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박영준 대한적십자사 대구봉사회 회장]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덕천, 김명석 회원님께서 적십자 대구봉사회 희생을 위해 노력해주신 덕분에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구봉사회는 100년을 향하여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어 봉사원 서약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공로패와 근속패가 수여됐으며, 특히 매주 두류공원에서 진행되는 '행복한 밥상' 나눔 활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이 열려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배인호 대구지사회장은 “지나온 50년은 단순한 시간이 아니라 따뜻한 실천의 역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희망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의 마지막은 전 회원이 ‘적십자 봉사의 노래’를 합창하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습니다.
50년의 헌신을 넘어 100년의 희망을 설계하는 대구봉사회. 이들의 따뜻한 행보가 지역사회에 더 큰 울림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