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계명대 시각디자인과, AI기반 수업 성과 주목
04-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48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강의실.

학생들이 창작물을 발표하며 의견을 나누는 토론수업이 한창입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수업인데요.


AI는 이제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요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 그중에서도 창의성이 핵심인 디자인 분야에서 

AI를 활용한 수업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는 AI와 관련하여 학술대회 수상은 물론 

AI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디자인 특허'까지 등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디자인 전공자가 기술 특허를 보유하게 된 사례로,

교육과 산업의 경계를 넘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됩니다.


[인터뷰: 박지현 / 시각디자인과 3학년]

AI 툴을 사용하는 방법과 분야에 대해서 좀 더 확장해서 배우다 보니

이 AI 툴이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을 가능하게 해주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AI 툴이 앞으로는 디자이너의 한계를 돌파해주는 도구로 작용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 김이수 / 시각디자인과 3학년]

AI가 우리 전공을 좀 위협한다고 처음에는 느꼈었지만,

AI를 툴로 사용하면서 평소 상상만 했던 것을 구현할 수 있게 되면서 오히려 재밌다고 느끼게 됐고, 상상한 걸 보여줄 수도 있고 실현하면서 확장성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 류예빈 / 시각디자인과 3학년]

AI가 이만큼 가능성이 열려 있고, 또 편향적인 사고를 무한한 가능성으로

열어줄 수 있는 좋은 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AI는 미래에도 계속해서 혁신적인 협업 메이트로 자리 잡을 것 같고, 

오히려 그런 AI 툴을 무서워하지 않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지,그런 접근 방식으로 계속해서 AI를 디자인에 사용할 것 같습니다.


기술의 진화가 디자인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운데,

지역 대학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AI를 활용한 실습 중심 수업은

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며, 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장순규 / 시각디자인과 교수]

저희는 기술과 예술이 접목되고 있는 시대에

AI를 어떻게 활용할지를 중심으로 실천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각뿐 아니라 제품, 애니메이션 등 전공 분야를 넘어서

새로운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시도와 탐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학과는 생성형 AI와 함께 미래의 SF 영화를 만들고,

기존에 없는 서비스와 사물을 미리 상상하고 만드는 실험과 탐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AI를 어떻게 활용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지 고민하고,

디자이너의 미래를 더욱 밝힐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기를 바랍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 디자인 교육 역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

기술과 창의성이 만나는 현장에서 지역 대학의 도전이 만들어갈 미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대구뉴스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생성형AI #AI교육 #디자인교육 #창의융합

#AI디자인 #디자인특허 #산학융합 #미래인재 #대학혁신 #토론수업 

#프로젝트수업 #디자인트렌드 #기술과예술 #융합교육 #대구대학교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