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달성군, 2026 다사 효사랑 큰잔치 개최
04-09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11


4월의 첫날, 다사 강변체육공원이 어르신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다사읍 소상공인연합회와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그리고 새마을문고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다사 효사랑 큰잔치’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다사랑어울림합창단과 라일락 오카리나의 선율로 시작된 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의 주요내빈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청웅 / 다사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오늘 이 자리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 지역을 지켜주시고 가정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값진 삶의 발자취에 (작은 보답의 마음으로)....


특히 만 101세의 최고령 어르신을 비롯한 장수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빛내 현장의 감동을 더했습니다.


[조영숙 / 다사읍 새마을부녀회장 ]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사 준비부터 진행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은 바쁘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행사 당일 어르신들과 주민분들이 웃으시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뿌듯했습니다. 

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준비한 만큼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부대행사로 마련된 ‘모시  밥상보’와 ‘오복 건강 팔찌’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는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소상공인 사업체와 단체들의 따뜻한 후원과 정성으로 마련된 음식이 어르신들의 상에 올랐고, 이어지는 지역 가수들의 신명 나는 무대에 어르신들은 근심을 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박용하 /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장]

2026년 ‘다사 효사랑 큰잔치'를 준비하면서 진짜 여러 지자체서 많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가장 고생을 하신 소상공인연합회와, 그리고 새마을연합회 모든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여러 번 미팅을 하면서 효잔치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막상 어르신들을 보니까 너무나 해맑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이 행사가 꾸준하게 잘 이어지길 바랄뿐입니다.  

어르신들 항상 건강하시고 나날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어르신 항상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강우영 / 다사하빈권역 지역문화활동가]

오늘 이 다사 효잔치에서 어르신들을 위해서 저희가 뭘 준비할지 고민을 많이 하고 이렇게 또 어르신들이 좋아할 만한 것들로 이렇게 행사를 준비를 했는데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즐기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또 밝게 지냈으면 좋겠고 저희 권역에 많이 놀러 오시면 좋겠습니다. 


효(孝)의 가치가 흐려지는 요즘, 세대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진정한 ‘정(情)’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 봄꽃보다 환한 어르신들의 미소가 내년에도 이곳 다사읍에 계속해서 피어나길 기대해 봅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다사읍 #효사랑큰잔치 #어르신행사
#경로잔치 #세대공감 #지역공동체
#주민참여 #소상공인연합회 #새마을회
#문화공연 #체험부스 #정나눔
#봄행사 #따뜻한동행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