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안내
고객센터
우리지역채널
광고신청
회사소개
상품안내 Main
다양한 할인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최저 가격으로 누리세요.
저렴하게 볼수있는 푸른방송의 고화질케이블방송
고화질, 다채널로 즐기는 푸른방송의 디지털케이블방송
다양한 종류와 최고의 속도, 합리적인 가격 푸른방송 인터넷 서비스
뭉칠수록 요금이 저렴해지는 동등결합 서비스 상품
요금 걱정 없는 최저가격의 집전화와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통화
최신 생활가전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지난 드라마, 영화, 예능 리모컨 하나로 편안한게 즐긴다
고객센터 Main
신청내역
다양한 혜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른방송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푸른방송 서비스 이용시 불편사항 및궁금증이 있으신가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애를 빠르게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이사, 주소이전으로 인한이전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이용하신 서비스의 내역을기간별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매월 납부하시는서비스요금 결제방법을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인터넷 상품의 속도가 궁금하신가요?
우리지역채널 No.1Main
푸른방송 뉴스
우리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빠르게 전합니다.
지역채널 다시보기
지역채널 방송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지역채널 편성안내
푸른방송 지역채널 편성안내표(매주 화, 금 업데이트 됩니다)
광고신청 Home
케이블TV가 지역사업자의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광고신청 소개
기존의 공중파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방송광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표 방송매체
포트폴리오
푸른방송에서 제작한 다양한포트폴리오를 소개해드립니다.
고객만족은 푸른방송이 추구하는최고의 가치입니다.
푸른방송은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방송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달서구가족센터가 6일 디지털창작센터 교육실에서 지역사회통합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의 설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매듭으로 엮은 실을 서로의 손목에 정성스럽게 묶어줍니다.
서로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라오스의 전통 새해 풍습인 ‘바씨(Baci)’입니다.
국경을 넘어 이웃의 평안을 기원하는 이곳은 달서구가족센터가 개최한 ‘세계의 설날’ 지역사회통합활동 현장입니다.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 40여 명은 태국과 라오스, 캄보디아의 새해 문화를 공유하며 색다른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현유천동]
태국 설날은요, 4월 13일~15일까지 하는데 한국과 달리 태국은 4월에 시작해요.
태국은 4월이 제일 더워서 물 뿌리는 축제를 시작합니다.
이 축제를 태국에서는 ‘송끄란’이라고 합니다.
여기 보이는 불상이 있어요.
불상에 물을 뿌리면서 올해 본인의 소원이나 기도를 담아 물을 붓습니다.
이렇게 물을 담고요, 어깨에서 물을 뿌리고 기도하면서 태국 설날을 보냅니다.
행사의 열기는 음식 체험으로 이어졌습니다.
찹쌀밥에 코코넛 밀크와 망고를 올린 태국의 ‘망고밥’, 그리고 우리의 송편처럼 야자당을 넣어 동그랗게 빚은 캄보디아의 ‘놈 플라이 아이’까지.
이국적인 새해의 향이 교육실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씀 (라오스)
오늘 망고밥 만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한국의 대표적 절기인 ‘한식(寒食)’을 맞아 준비된 시원한 ‘창면’과 ‘화전’은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수민 (장기동)
한국과 베트남의 설날은 좀 달라요.
가족들과 모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지만, 한국처럼 성묘 가서 절하는 건 없어서 달라요.
그리고 한국 전을 꽃으로 이쁘게 만들어서 너무 신나고 좋아요.
이어 펼쳐진 캄보디아 전통놀이 ‘버엉꾼’ 토너먼트에서는 국적을 불문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며 승패를 떠나 함께 웃고 즐기는 사이, 다문화 사회를 향한 공감대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원준호 달서구가족센터 관장은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서로 존중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꽃 피는 4월에 전해진 이색적인 새해 인사. 서로 다른 언어와 풍습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이웃의 안녕을 비는 마음만큼은 하나였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이전글
계명문화대 볼링부, 전국대회서 쾌거
다음글
달성군, 제5회 장애인의 날 달성걷기대회 개최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
달서구가족센터가 6일 디지털창작센터 교육실에서 지역사회통합활동의 일환으로 ‘세계의 설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매듭으로 엮은 실을 서로의 손목에 정성스럽게 묶어줍니다.
서로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라오스의 전통 새해 풍습인 ‘바씨(Baci)’입니다.
국경을 넘어 이웃의 평안을 기원하는 이곳은 달서구가족센터가 개최한 ‘세계의 설날’ 지역사회통합활동 현장입니다.
결혼이민자와 지역 주민 40여 명은 태국과 라오스, 캄보디아의 새해 문화를 공유하며 색다른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미현유천동]
태국 설날은요, 4월 13일~15일까지 하는데 한국과 달리 태국은 4월에 시작해요.
태국은 4월이 제일 더워서 물 뿌리는 축제를 시작합니다.
이 축제를 태국에서는 ‘송끄란’이라고 합니다.
여기 보이는 불상이 있어요.
불상에 물을 뿌리면서 올해 본인의 소원이나 기도를 담아 물을 붓습니다.
이렇게 물을 담고요, 어깨에서 물을 뿌리고 기도하면서 태국 설날을 보냅니다.
행사의 열기는 음식 체험으로 이어졌습니다.
찹쌀밥에 코코넛 밀크와 망고를 올린 태국의 ‘망고밥’, 그리고 우리의 송편처럼 야자당을 넣어 동그랗게 빚은 캄보디아의 ‘놈 플라이 아이’까지.
이국적인 새해의 향이 교육실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씀 (라오스)
오늘 망고밥 만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특히 한국의 대표적 절기인 ‘한식(寒食)’을 맞아 준비된 시원한 ‘창면’과 ‘화전’은 참여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수민 (장기동)
한국과 베트남의 설날은 좀 달라요.
가족들과 모임 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지만, 한국처럼 성묘 가서 절하는 건 없어서 달라요.
그리고 한국 전을 꽃으로 이쁘게 만들어서 너무 신나고 좋아요.
이어 펼쳐진 캄보디아 전통놀이 ‘버엉꾼’ 토너먼트에서는 국적을 불문한 뜨거운 응원전이 펼쳐지며 승패를 떠나 함께 웃고 즐기는 사이, 다문화 사회를 향한 공감대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원준호 달서구가족센터 관장은 “우리 사회가 다문화 사회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만큼, 한국 문화를 알리는 것을 넘어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서로 존중하고 교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꽃 피는 4월에 전해진 이색적인 새해 인사. 서로 다른 언어와 풍습을 가진 이들이었지만, 이웃의 안녕을 비는 마음만큼은 하나였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