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푸른방송 뉴스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두류은빛복지관 2026년 선배시민 봉사단 발대식 개최
03-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22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과 분관인 두류은빛복지관은 25일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3층 하늘공원에서 ‘2026년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모두가 살고 싶은 행복 달서'를 목표로 모인 159명의 어르신들. 이제 단순한 노인이 아닌,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선배시민'으로서 자원봉사 활동에 나섭니다. 

달서은빛합창단의 멋진 하모니를 시작으로 선서문 낭독을 통해 참여자들은 치매 예방과 디지털 격차 해소, 환경 개선 등 지역사회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을 다짐했습니다. 


[백지현 / 달서구노인종합복지관 온손길 봉사단]

 저는 수지침 봉사로 올해 3년째입니다. 어르신들이 좋아지는 그 모습을 보고 제가 더 힘을 내서 어르신들 치료에 노력중입니다

. 앞으로 조금이라도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임시인 / 두류은빛복지관 한맘모아 봉사단]

 저희는 보드게임을 하면서 치매를 예방하고 즐거운 시간을 통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봉사단입니다.

 지능발달과 치매 예방에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올해도 저희는 어르신과 어린이들과 함께 치매예방과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행복한 한 해를 보내겠습니다.  


[김용자 / 두류은빛복지관 한손모아 봉사단]

 동네 선배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노인으로 그냥 있지 않고 동네 청소라든지, 동네 미관을 해치는 물건들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하는 봉사단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어진 퍼즐 액자 퍼포먼스를 통해 선배시민들의 나눔 활동으로 달서구를 따뜻하게 밝혀나가겠다는 메시지를 함께 완성하며 공동체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김진홍 관장은 “선배시민은 돌봄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중요한 주체”라며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혜로운 선배로서, 또 든든한 이웃으로서 내딛는 이들의 발걸음이 더 따뜻한 달서구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푸른초대석 신청 지역채널 편성 카카오톡 상담 카카오톡 상담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