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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토성마을, 시와 매화 향기 가득… ‘육필시 43인전’·‘한글, 매화로 꽃피다’전 동시 개최
01-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5


대구가 시와 매화의 향기로 물들고 있습니다.

토성마을 문화공간 ‘다락방’에서는  제1회 토성마을 ‘육필시 43인전’과 백천 서상언 화백의 ’한글, 매화로 피다‘전이 동시에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대구 지역 시인 43명이 참여해 손글씨로 쓴 육필시 작품을 선보이며, 아날로그 감성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김동원 / 대구시인협회 회장]

 대구 시인들의 아름다운 시가 새로운 대구 문화로 퍼져 나가기 위한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육필시가 AI 시대에 새로운 문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육필의 따뜻한 온기를 느끼며, 옛 마을의 정취를 함께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같은 공간에서는 매화와 한글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회화 작품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합니다.


[백천 서상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작품을 즐겨 주시고,

새로움에 대해서도 많이 홍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재생사업 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해 마을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전시 이후에는 골목을 ‘시화 거리’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전시는 다음 달 28일까지 이어집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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