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안내
고객센터
우리지역채널
광고신청
회사소개
상품안내 Main
다양한 할인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최저 가격으로 누리세요.
저렴하게 볼수있는 푸른방송의 고화질케이블방송
고화질, 다채널로 즐기는 푸른방송의 디지털케이블방송
다양한 종류와 최고의 속도, 합리적인 가격 푸른방송 인터넷 서비스
뭉칠수록 요금이 저렴해지는 동등결합 서비스 상품
요금 걱정 없는 최저가격의 집전화와 가입자간 무제한 무료통화
최신 생활가전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지난 드라마, 영화, 예능 리모컨 하나로 편안한게 즐긴다
고객센터 Main
신청내역
다양한 혜택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른방송 지금바로 가입하세요!
푸른방송 서비스 이용시 불편사항 및궁금증이 있으신가요?
빈번하게 발생하는 장애를 빠르게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립니다.
이사, 주소이전으로 인한이전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이용하신 서비스의 내역을기간별로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매월 납부하시는서비스요금 결제방법을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님이 사용하시는 인터넷 상품의 속도가 궁금하신가요?
우리지역채널 No.1Main
푸른방송 뉴스
우리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빠르게 전합니다.
지역채널 다시보기
지역채널 방송프로그램 VOD 다시보기
지역채널 편성안내
푸른방송 지역채널 편성안내표(매주 화, 금 업데이트 됩니다)
광고신청 Home
케이블TV가 지역사업자의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광고신청 소개
기존의 공중파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비용으로방송광고의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대표 방송매체
포트폴리오
푸른방송에서 제작한 다양한포트폴리오를 소개해드립니다.
고객만족은 푸른방송이 추구하는최고의 가치입니다.
푸른방송은 언제나 고객의 가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방송 오시는 길을 안내합니다.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는 800년의 시간…호산동의 옛 흔적, 파산(巴山) 마을 이야기
아파트와 병원, 빌딩 숲 사이.
우리가 매일 오가는 이 길 아래에는, 800년의 시간을 간직한 마을이 남아 있습니다.
한때 ‘파산동’이라 불렸던 곳,
도시의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는 지금의 호산동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파산동. 옛날에 파산동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개명해서 호산동이라고 합니다.
[서상교 (낙재 서사원의 후손)]
이 낙선재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 낙재 할아버님이 낙향을 해서 계시다가... 300미터 떨어진 곳에 낙재 서사원 할아버지의 산소가 있습니다.
그 당시 산이 임금님에게 하사를 받아서 안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150~60여년 전에 낙산재라는 제실을 세워서 산소관리도 하고, 글도 모르는 사람에게 글을 가르치는 서당역할을 했던 낙선재입니다.
[김동우 호산발전협의회 고문]
파산마을이라는 큰 비를 세울 때 앞으로 영원히 이 동네 이름이 잊혀지지 않고 (역사 속에 뭍히지 않고) 이 동네 이름이 그대로 남길 바라는 마음에 고집스럽지만은...(비석을 세웠습니다.)
우리가 후손들이 나중에라도 이 사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때 까지 전해지도록 하겠습니다.
---------------------------------------
호산동(파산마을) : 1914년 달성군 성서면 파산리(巴山里), 1981년 대구직할시에 편입되면서 파산동으로 개칭. ‘파산’이라는 발음이 기업인들이 꺼리는 단어인 ‘파산(破産)’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2005년 4월에 동명을 ‘호산동’으로 변경하였다.
효부각 (孝婦閣) : 옥의 6대손 종원(鐘遠, 일명 종도)의 처 김해 김씨의 시부모에 대한 효심을 창송하는 효부각
낙선재 (樂仙齎) : 1860년경 낙재(樂齋) 서사원(徐思遠)[1550~1615]을 추모하기 위하여 묘소가 있는 파산(巴山) 아래에 건립한 재실
경모재 (景慕齎) : 순천김씨 횡성공파 호산종친회 재실. 선조들을 우러러 사모한다는 의미로 경모재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달서구_달성군 #뉴스
이전글
26년 1월 16일 푸른방송 뉴스
다음글
달성군 옥포읍, 신년 인사회 개최
푸른방송 서비스가 궁금하시나요?
지금 바로 가입상담신청 053-551-2000
도심 한가운데 남아 있는 800년의 시간…호산동의 옛 흔적, 파산(巴山) 마을 이야기
아파트와 병원, 빌딩 숲 사이.
우리가 매일 오가는 이 길 아래에는, 800년의 시간을 간직한 마을이 남아 있습니다.
한때 ‘파산동’이라 불렸던 곳,
도시의 시간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오고 있는 지금의 호산동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파산동. 옛날에 파산동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개명해서 호산동이라고 합니다.
[서상교 (낙재 서사원의 후손)]
이 낙선재로 말할 것 같으면 우리 낙재 할아버님이 낙향을 해서 계시다가... 300미터 떨어진 곳에 낙재 서사원 할아버지의 산소가 있습니다.
그 당시 산이 임금님에게 하사를 받아서 안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약 150~60여년 전에 낙산재라는 제실을 세워서 산소관리도 하고, 글도 모르는 사람에게 글을 가르치는 서당역할을 했던 낙선재입니다.
[김동우 호산발전협의회 고문]
파산마을이라는 큰 비를 세울 때 앞으로 영원히 이 동네 이름이 잊혀지지 않고 (역사 속에 뭍히지 않고) 이 동네 이름이 그대로 남길 바라는 마음에 고집스럽지만은...(비석을 세웠습니다.)
우리가 후손들이 나중에라도 이 사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할 수 있을 때 까지 전해지도록 하겠습니다.
---------------------------------------
호산동(파산마을) : 1914년 달성군 성서면 파산리(巴山里), 1981년 대구직할시에 편입되면서 파산동으로 개칭. ‘파산’이라는 발음이 기업인들이 꺼리는 단어인 ‘파산(破産)’을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2005년 4월에 동명을 ‘호산동’으로 변경하였다.
효부각 (孝婦閣) : 옥의 6대손 종원(鐘遠, 일명 종도)의 처 김해 김씨의 시부모에 대한 효심을 창송하는 효부각
낙선재 (樂仙齎) : 1860년경 낙재(樂齋) 서사원(徐思遠)[1550~1615]을 추모하기 위하여 묘소가 있는 파산(巴山) 아래에 건립한 재실
경모재 (景慕齎) : 순천김씨 횡성공파 호산종친회 재실. 선조들을 우러러 사모한다는 의미로 경모재라 이름지었다고 한다.
#달서구_달성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