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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스토브리그 첫 출전
01-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9


‘2026 달성군 축구 스토브리그’에서 지난해 12월 창단된 달성군청 유소년축구단 U-12 화원이 전국 유소년 강팀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쳤습니다. 


달성종합스포츠파크, 논공축구장, 화원명곡체육공원 등에서 분산 개최된 이번 스토브리그는 전국 초등부 38개 팀, 40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전지훈련과 실전 경쟁을 결합한 체류형 대회로 운영됐습니다.


[달성군 축구협회 회장 강성곤] 

전국에 있는 유소년 선수들이 이런 대회가 전국에 많이 없어서, 우리 달성군이 인프라가 좋으므로 이런 대회가 개최돼서, 

선수들이 실력도 향상이 되고, 그리고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줄 수 있는 그런 대회를 만들기 위해서, 달성군과 협의를 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지금 대회 분위기는 선수끼리 열심히 운동을 서로 경쟁하면서 실력을 쌓으면서, 그리고 또 코치님도 감독님하고 다 같이 어울려서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 인프라를 좀 많이 넓혀서 축구장이나 시설들을 좀 더 개편하고 넓혀서, 달성군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꿈나무들이 여기 와서 

실력을 향상하고, 앞으로 미래를 키울 수 있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그런 곳이 되면 좋겠습니다.


달성군청 유소년 축구단 U-12는 지난해 12월 창단 이후 공식 첫 리그에 나서며 경기에서 공세적인 전진 압박과 조직적인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빠른 측면 돌파로 상대 수비를 흔들며 공격을 전개해 나가고, 중원에서의 적극적인 볼 소유 축구로 경기 주도권을 잡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달성군 유소년 축구단 감독 배대호]

저는 항상 저희 아이들에게 성장에 초점을 맞췄고요. 성장에 초점을 맞췄고, 축구를 좀 재즈와 비교를 많이 합니다. 

틀이 있지만 그 틀 속에서 자유롭게 하는 걸 추구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의력과 성장 그리고 인성 지도까지 저희는 그런 거에 초점을 맞춰서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는 일단 창단하고 얼마 안 됐으니까 소년체전 대구 대표로 선발되고 전국 소년체전 나가서 메달 따는 거 지금까지도 열심히 잘 해줬고, 

앞으로도 부상 없이 재밌게 즐기면서 축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창출하였으며, 숙박· 식음 등 순수 체류 비용만으로도 약 3억 원 이상의 지역 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됩니다. 

아울러 축구 꿈나무들의 경기력 향상과 진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주최 측 관계자는 “달성군청 U-12 화원이 처음으로 공식 대회에 출전한 것은 지역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의 출발점”이라며 

“결과보다 과정에 중점을 두고 선수와 팀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달서구_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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