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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대구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유관기관 긴급 대책회의 가져
01-3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26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총력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긴급 대책 회의를 29일 가졌습니다. 지난 27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4번째 확진환자가 추가로 발생되고, 감염병 위기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됐습니다. 이에 우리 지역에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갖추기 위해 대책 회의는 열렸습니다. 대구시장과 시의회 의장, 시교육감, 대구지방경찰청장, 8개 구.군 부구청장(군수), 보건의료단체장 등 유관기관관계자가 참석해 유기적인 협조체제 방안 등을 함께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외에서 감염증 확진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와 8개 구.군에 방역대책반 구성.운영과 구.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 및 상담 콜센터 운영, 대구의료원 환자 중 중증환자를 경대병원으로 이송, 공항에서 증상 의심환자 발견 시 관할보건소에 연락하고 대구의료원안내, 우한에서 온 시민과 지역 기업 근로자를 파악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또. 국내외 상황을 구.군과 공유해 시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에서는 “시와 구,군, 유관기관 등은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조기에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예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그리고 시민들은 불안해하지 않고 혼란을 겪지 않도록 긴장감을 갖고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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