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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등록 26, 27일 이틀간 실시
03-27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25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등록이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실시됐습니다.

달서구 갑, 을, 병 선거구는 대구시달서구선관위에서, 달성군 선거구는 대구시달성군선관위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이 진행됐습니다.

[달서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오상모]

3월 26일, 27일 이틀간 후보 등록 신청을 시작으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예전 선거에 비해 선거운동이 활발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국민의 대표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인만큼 유권자들께서는 선거공보 및 후보자 tv 토론회를 통해 각 후보자의 정책을 면밀히 비교 검토 하시어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대표를 뽑는데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투표는 4월 10일, 11일 이틀간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에서나 투표를 할 수 있고 4월 15일 선거 당일에는 선거인 명부에 등재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습니다.

대구 시민 여러분 코로나19도 극복하고 우리의 대표를 뽑는 국회의원 선거에도 적극 참여하여 멋진 유권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현재 25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당의 추천을 받은 지역구 후보자는 추천 정당의 당인 및 그 대표자의 직인이 날인된 추천서를 첨부해야 하며, 무소속후보자는 선거권자의 서명이나 도장을 받은 추천장을 첨부해야 합니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라도 본격적인 선거운동은 선거기간 개시일인 4월 2일부터 가능합니다. 다만, 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기간 개시일 전일까지 예비후보자를 겸하는 것으로 보아 예비후보자에게 허용된 선거운동은 할 수 있습니다. 기탁금은 지역구국회의원선거는 1,500만 원, 비례대표국회의원선거는 500만 원입니다.

후보자 등록 상황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되며, 후보자의 재산.병역.전과.학력.납세.공직선거 입후보 경력은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4월 5일부터는 정책.공약알리미를 통해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선거공보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한편 사전투표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읍.면.동 지역별로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이어 선거일인 4월 15일 투표와 개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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