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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청소년 복합치유재활기관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 개원
12-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85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들을 위한 치료재활시설인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가 11월 26일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 개원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장관을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 최연숙 국회의원, 김문오 달성군수 등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30여명의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습니다. 달성군 구지면에 들어선 대구청소년디딤센터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건립된 시설로, 청소년의 정서와 행동장애치료를 위한 치료와 상담, 그리고 체육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으며, 인터넷 및 스마트폰 과의존 치유 단기과정을 운영해 정서와 행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치료와 재활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 디딤센터 이용에 청소년이 부담해야 할 비용(월 30만원)도 교육청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11월에 준공된 청소년디딤센터는 달성군 구지면 15,782m²에 국비147억원, 시비20억 원이 투입된 시설로, 2016년부터 대구시와 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유치 노력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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