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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대구시, 탄소중립의 시대 이끈다
07-10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86


권영진 대구시장은 전국 시.도지사를 대표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의 발족을 이끌었습니다. 서울코엑스에서 열린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과 탄소중립 선언식에 전국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63개 기초지방자치단체, 환경부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탄소중립 시대의 막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전국 시·도를 망라하는 실천연대가 발족하면서 지방정부가 주축이 돼 국가차원의 기후변화대응의 추진 틀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지방정부가 앞장서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와 의지를 표명하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앞으로 참여 지방자치단체는 탄소중립 이행 계획 수립과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 파악, 지역 특성에 맞는 온실가스 감축계획 수립 등 충실한 계획 수립과 이행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한 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소통과 유기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환경부-지방자치단체 탄소중립 업무 협약식’도 열렸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의 탄소중립 선언이 기후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되도록 지방정부가 주축이 되어 연대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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