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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수림서실 박향선, 대구서예대전 한글 대상 수상
07-10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53


달서구 감삼동 수림원 2층에 위치한 수림서실이 경사를 맞았습니다. 지난 6월 25일 열린 제40회 대구미술.공예.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에서 수림서실의 이동섭씨는 서예대전 한문 부문 최우수상을 박향선씨는 한글 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부분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찾으시는 수림서실은 오랜 경력과 실력을 갖춘 회원들이 많아 매년 각종 대회에서 입상자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대구서예대전 대상 박향선] 처음에는 취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하다 보니까 너무너무 매력이 있고 여기 수림서실 이라는데를 알게 되어서 와보니까 모든 분들이 작가 이상 다 되는 분들이고 거기서 제가 아 저도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 그러다 보니까 세월이 쌓이니까 이렇게 좋은 영광을 누리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제가 조금 더 매진해가지고 정말로 앞으로 후세들도 이렇게 글 쓰는 작업이 얼마나 좋은지 매력적인지를 조금 전하고 싶은 그런 마음도 가지고요. 책임을 가지고 책임의식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편 대구미술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 한국예총대구시연합회가 후원한 제40회 대구미술.공예.서예.문인화대전에서 서예대전 한글 부문 박향선 씨의 ‘길옥윤의 대구찬가’, 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이종선 씨의 ‘거북이의 꿈’, 문인화대전 김희장 씨의 ‘비룡’이 각 부문 대상을 차지했으며, 공예대전에서 올해 처음으로 분리된 민화대전은 임정순 씨의 ‘책가도, 8폭 병풍’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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