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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2026 달성 100대 피아노 10월 3일 개최
10-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6


달성문화재단의 대표 시그니처 축제인 ‘2026 달성 100대 피아노’가 오는 10월 3일 국내 최초 피아노 유입지인 사문진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에 선정된 ‘달성 100대 피아노’는 올해 사문진 공간 전체로 무대를 확장하고, 전 연주를 라이브로 진행해 현장감 있는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올해 축제는 오후 1시 사문진 주막촌 일대에서 열리는 연계 프로그램 ‘온 달성_멜로디 on’으로 시작해, 오후 6시 식전 공연, 오후 7시 본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본 공연은 4년 연속 예술감독을 맡은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필두로 피아니스트 김홍기, 박연민, 정한빈이 파트리더로 참여합니다.

여기에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96인의 피아니스트가 합류해 총 100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웅장한 앙상블을 선보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피아노 4대로 베토벤 교향곡 5번을 연주하는 ‘4 Pianos 16 Hands’와, 김광현 지휘자가 이끄는 ‘달성 피아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가 마련됩니다. 

이외에도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콰르텟, 보컬리스트 웅산, 가수 멜로망스가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웁니다.


최재훈 달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올해 ‘달성 100대 피아노’는 낮부터 밤까지 사문진 일대를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꾸몄다”며 “가을날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이 선율로 하나 되는 감동을 현장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상세 정보는 달성문화재단 누리집(www.dsa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달서구 #달성군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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