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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대구 엑스코 및 경북대 일대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
03-27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33

대구 엑스코 및 경북대 일대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20일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대구시 엑스코 일대 102만㎡가 ‘국제회의 복합지구’로 승인됐습니다. 앞서 대구시는 마이스 산업육성거점인 엑스코와 인력양성 거점으로 경북대학교를 설정하고 두 축을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국제회의복합지구’ 공모에 참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지정을 위해 대구시와 경북대학교, 엑스코, 컨벤션뷰로 등 지역 마이스 업계가 함께해 상호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왔습니다. 특히 대구컨벤션뷰로는 대구시 국제회의 전담조직으로서 지구추진과 참여자 간 의견 조율 등 중요한 역할을 수 행했습니다. 그동안 시에서는 지방 최초 전시컨벤션센터 건립과 전국 최초 컨벤션뷰로를 선립하는 등 마이스 인프라 구축에 힘써왔습니다. 아울러 2021년 세계가스총회를 유치했으며, 2021년 개관을 목표로 엑스코 제2전시장을 건립중이고, 2015 세계물포럼과 2019 세계뇌과학총회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으로써 국제회의 도시로 위상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국제회의 복합지구 선정으로 대구시는 관광특구에 준하는 혜택을 받게 됐으며, 지역 마이스산업의 활력과 더불어 장기적으로는 5+1산업과 연계해 비즈니스 마이스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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