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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서구, 임대료 인하 분위기 확산
03-27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23

달서구는 26일 임대 임차인이 함께하는 상생협약식을 가졌습니다. 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대구에, 희망의 꽃을 피우고자 달서형 희망나눔 운동 전파의 일환으로 개최됐습니다. 이번 상생 협약식에서는 착하지만 통 큰 임대인,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회 대표, 외식업 대표 등이 참석해 현장의 경기침체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습니다. 달서구는 이번 상생협약식을 시작으로 전통시장이나 주요 상점가 중심의 자발적인 릴레이 협약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4월엔 대학생으로 구성된 ‘경제 살리기 대학생 서프터즈단’을 통해 임대인 밀착취재 홍보,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착한 가격업소 소개 등의 임무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구가 심한 타격을 받아 매우 안타깝다며, 착한 임대인과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상인회 대표가 힘을 모아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도 거뜬히 극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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