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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성군의회, 제8대 후반기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해
07-10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69


달성군의회는 7일 열린 제281회 임시회에서 제8대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구성했습니다. 제8대 후반기 의장에는 미래통합당 구자학 의원(재선)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같은 당 하중환 의원(재선)이 당선됐습니다. 이날 하루 열린 이번 임시회는 먼저 의사담당으로부터 선거 절차와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이어 감표의원 지명과 투표와 투표개표, 그리고 집계를 거치며 의장과 부의장 선거가 동일한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선거에는 달성군의회 의원 10명(미래통합당 6명, 더불어민주당 4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먼저 의장선거가 실시됐습니다. 의장 후보에는 구자학 의원이 단독으로 나왔으며 투표 결과는 총 10표 중 8표(무효 2표)를 받아 제8대 후반기 달성군의회 의장에 당선됐습니다. 구자학 신임의장은 당선인사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군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제8대 달성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구자학 의원입니다. 저는 앞으로 2년 동안 저 개인의 욕심을 버리고 진정성 있게 열린 의회 우리 군민과 함께 늘 소통하면서 상생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집행부와는 건전한 관계 속에서 견제와 감시를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군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자학 신임 의장은 최상국 전반기 의장과 인사를 나누고 자리를 바꿔 의장석으로 자리를 옮기며, 후반기 달성군의회가 시작됐습니다. 이어 후반기 부의장 선거가 열렸습니다. 선거에 앞서 이대곤 의원이 연단에 나와 달성군의회 의원은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 양당체제로 6대 4비율로 구성돼 있다며, 전반기에 미래통합당의원으로 의장단이 구성했으니 화합하고 상생하는 의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반기 부의장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선되기를 바란다며 이 의원은 부의장 후보를 사퇴했습니다. 이로써 부의장 후보는 2명으로 좁혀져 미래통합당 하중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정태의원이 출마했습니다. 투표결과는 하중환 의원이 6표, 김정태의원이 3표, 무효 1표가 나옴으로써 하중환 의원이 후반기 달성군의회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하중환 신임부의장은 “구자학 신임의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과 힘을 모아 상생과 협치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선출된 신임 의장단은 이날 7월 7일부터 임기를 시작해 앞으로 2년간 달성군의회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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