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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방송 뉴스

달성군 민선7기 2주년 기념 정례조회 개최해
07-07작성자 : 관리자조회수 : 176

달성군은 민선7기 2주년 기념 정례조회를 군민소통관에서 2일 개최했습니다. 김문오 군수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군청직원,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전반기 2년간의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후반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열렸습니다. 2년간 달성군은 대구 산업경제의 70%를 책임지는 대구테크노폴리스와 대구국가산단에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폭발적인 인구증가로 이어져 2018년 3월과 11월에 유가면과 현풍면이 읍으로 승격됐습니다. 그 다음 해 6월에는 달성군 인구가 26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 82개 군 간운데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재도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군에서는 이에 발맞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달성을 목표아래 국공립어린이 집 확충과 군 장학기금 508억 원 조성, 중학교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에 나서는 한편 종합사회복지관 증축, 달성군보건소 이전 신축 등 보편적 복지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시 1호, 2호 관광지인 비슬산과 화원유원지 그리고 유네스코세계유산인 도동서원 등 명실상부 대구를 대표하는 명풍 관광 도시로도 도약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930만 명의 관광객이 달성을 찾았으며,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 비슬산 참꽃 케이블카가 2022년 완공되면 기존 비슬산자연휴양림과 호텔아젤리아 등과 함께 체류형관광지로 거듭나 대구의 새로운 관광지가 될 것으로도 보입니다. 김문오 군수는 기념사에서 지난 10년간 함께해준 군민들과 군청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김문오 달성군수]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 함께 돌파하면서 얻어진 성과는 반드시 달성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 것입니다.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때 우리는 흔히 손을 빌린다고 합니다. 지난 10년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준 직원 여러분들의 손을 빌렸습니다. 그리고 한마음으로 손잡고 군민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습니다. 그 손이 하나하나 모여서 달성의 10년 변혁을 이끌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동안 함께 달려준 직원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김문오 군수는 민선 7기 반환점을 도는 지금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을 바라보며 인기 있는 군수 보다 기억에 남는 군수가 되겠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김문오 달성군수] 변화하는 달성을 선도하는 변함없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인기 있는 군수 보다는 기억에 남는 군수가 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여기에 열심, 뒷심을 더한 삼심의 자세로 끝가지 최선을 다해 달려가겠습니다. 군정추진의 해답은 어려운 데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의 다수를 위한 일이냐? 달성의 미래를 위한 일이냐? 바로 2가지 명제에 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그동안 성과와 김문오 군수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시청했으며, 그리고 달성군청 직원 대표가 김문오 군수에게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또 달성군 보훈단체 모범회원과 상반기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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